등뒤에 있는 분 미국 트루먼 대통령이 은퇴 후 자신의 기념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그러자 마을 초등학생들이 대통령을 보려고 몰려들었습니다.그 중 한 학생이 대통령에게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공부를 잘하셨지요? 반장을 하셨나요?”트루먼은 대답했습니다.“난 공부를 참 못했지. 눈이 나빠서 안경을 벗으면 거의 시각장애인이었어.특별한 재주도 없었고 겁도 많은 편이었지.”아이들이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됐나요?”트루먼은 상냥하게 답변했습니다.“나는 믿음이 있었단다.내게 힘이 없을 때 힘을 주시는 하나님과 성경을 믿었어.하나님은 항상 내 등뒤에서 나를 응원하고 계셨단다.그것이 가장 큰 힘이었지.”당신의 등뒤에는 뭐가 있습니까.힘겨운 삶의 무게입니까,아니면 가족 부양의 중압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