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암사망 1위 간암…술만큼 '이 질환' 관리 중요
40~50대 암사망 1위 간암…술만큼 '이 질환' 관리 중요https://news.zum.com/articles/88522252?cm=news_article_list&r=2&thumb=1입력2024.02.01 07:01복부팽만 등 증상 나타나면 이미 늦어주원인 B형간염·지방간·적극 치료해야[서울=뉴시스]매년 2월2일은 '간암의 날'이다. 간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소화불량, 복통이나 황달, 복수 등이 나타났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간염, 지방간 등 위험인자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 강동경희대병원 제공) 2024.01.31. photo@newsis.com.[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매년 2월2일은 '간암의 날'이다.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