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실러스 서브틸리스의 번식
세균의 한 종류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는 20분마다 한 번씩 분열할 수 있다.
2분법에 의해 간단히 분열하는 이 세균은 적절한 조건이 갖추어지면
한 마리가 8시간 안에 무려 1,600만 마리로 분열한다.
세균 번식의 조건
사람의 몸 안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세균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 속에서도 잘 번식한다.
따뜻한 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면 수많은 죽은
세균을 씻어내지만 살아 남은 세균의 번식률은 20배나 더 증가시킨다.
산파 두꺼비라는 이름의 유래
산파 두꺼비라는 이름은 새끼를 안전하게 부화시키기 위한 수컷의 행동에서 비롯되었다.
암컷이 깐 줄 모양으로 연결된 알을 수정시킨 다음
수컷은 뒷다리로 알을 끌어안고 수주 동안 적절한 습기를 유지하고
천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가는 곳마다 끌고 다닌다.
알이 부화될 때가 되면 뒷다리를 연못에 담그고 갓 태어날 올챙이를 물로 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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