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길
이슬람교를 믿던 터키 사람이 성경을 읽다가 예수를 영접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만 교사에게 들켜서 심문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심문하는 교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일전에 내가 어디를 가다 길을 잃었는데
옆을 보니 산 사람과 죽은 사람 두 명이 있었습니다.
내가 길을 물어본다면 어떤 사람에게 물어 봐야 되겠습니까?"
"그야 물론 산 사람에게 물어야지."
"그런 줄 알면서 왜 당신은 죽은 사람에게 길을 물어 보라고 하십니까?
당신들이 믿으라고 하는 마호메트는 죽은 사람이요,
내가 믿으려고 애쓰는 예수는 산 예수입니다.
어찌 죽은 마호메트를 의지하겠습니까?
길 되신 예수를 따라야 할 것이 뻔한 노릇인데
참된 인도자를 찾아가는 나를 왜 괴롭히십니까?"
그러자 교사는 그에게 신앙의 자유를 허락해 주었습니다.
"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히 되며
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잠24:3,4)
|
'━━ 감성을 위한 ━━ > 젊은이에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한 길잡이를 만나는 행운 (0) | 2016.03.17 |
---|---|
좁은 문으로 가는 지름길 (0) | 2016.03.16 |
오직 한 길 (0) | 2016.03.14 |
옆집 가는 방법 (0) | 2016.03.12 |
길 (0) | 201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