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을 원해요
금실은 좋은데 아이가 없어 부모님과 친척들로부터 헤어지라는 압력을 계속 받았습니다.
둘은 할 수 없이 이혼하기로 하고 결혼 주례자를 찾아가서 상의하였습니다.
주례자도 할 수 없다면서 이혼잔치를 성대하게 하고 아내가 원하는 것을 한 가지 들어주라고 충고하였습니다.
드디어 며칠후 이혼잔치가 열렸습니다.
남편은 여러 사람 앞에서 그동안 아내에게 감사하였던 것들을 열거하면서 칭찬하고 공개적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하시오.
어떤 것이라도 들어줄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눈물을 흘리며
“나는 당신을 원해요”라고 또렷하게 말했습니다.
둘은 다시 살기로 하였습니다.
그후 이 부부는 아이를 낳았고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부부는 뜻이 같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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