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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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러시아 대성당]
건축학적으로 우아하게 보이는 이 건물은 금색 십자가가 드리워진 많은 초록색 돔이 왕관처럼 씌우져 있다. 이것은 크림 전쟁후에
세워졌는데 그때에 성스러운 땅으로의 수 많은 러시아 순례자들을 위하여 중앙부가 지어졌다. 대성당 주위에 있는 러시아 공관은 순례자들을 위하여
숙박시설을 마련하였다. 대성당 앞에는 12m나 되는 커다란 돌기둥이 서 있다. 거기에는 헤롯 왕의 사원을 위하여 돌을 떼어낸 듯한 흔적이 있다.
198.199. 예루살렘 :삼위일체의 러시아 대성당 외관, 성 마리아 마그달렌의 러시아 교회의 둥근 지붕,즉 돔.
= 막달라 마리아의 교회 =
이 교회의 건축학적 모습은 결정적으로 꼭대기를 가르지르는 7개의 황금색 양파모양의 돔때문에 확연하게 모스크바 양식을 띠고 있다. 이
건물은 알맞은 기반위에 서있으며, 거기는 올리브산의 서쪽 능선이며, 황제 알렉산더 3세에 의하여 1885냔에 세워졌다. 그 건물의 내부에는
수많은 그림들, 감탄할 만한 성화들과 러시아 혁명 때인 1917년에 죽은 엘리자베스 페오드로브나의 무덤이 있다.
= 성 마가의 교회 =
옛 도시의 아르메니아 광장에 있는 현재 이 건물은 정통 기독교인의 수도원의단지 일부분이다. 거기에는 7세기에 있었던 한 성당의
자취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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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제임스의 대성당 =
옛도시에 있는 아르메니아인 단지의 중심부에 있다. 이것은 정통 아르메니아 교회의 소유물이다. 이것은 건축학적으로 좋은 구조를 갖고
있으며, 첨정 아치 모양의 교회의 선도 좋아 보인다. 지금 당신이 이것을 본다면 11세기에 시작된 본래의 모습으로부터 연속적으로 변경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죤 이벤젤의 형인 제임스의 순교를 기념하는데, 제임스는 헤롯 아그리파1세의 형에 의해서 서기 144년에 참수된 사람이었다.
이 성당의 내부장식은 참으로 기억에 남을 만하다. 요단강 시나이 그리고 북산과 같이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성스러운 곳에서부터 여기로 옮겨진
세개의 돌을 보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리디머의 교회 =
리디머 교회의 가느다란 종탑은 창문을 통하여 빛이 들어오고, 피라미드 모양의 뾰족탑에 의해 왕관처럼 보인다. 이 건물의 외곽선은
성스러운 도시의 푸르른 하늘을 향해 서 있으며, 돔과 여러 종류의 첨탑을 갖고 있다. 이 루터교회는 성마리아의 십자군 교회가 파멸하는
1890년대에 지어졌다.
200.201.예루살렘 :성 마가의 교회, 외부와 내부의 모습.
202.203.예루살렘 :성 제임스의 대성당의 외관과 리디머의
교회 종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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