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 A. W. 토저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개혁과 부흥을 위해 살아온 우리 시대의 선지자 'A. W. TOZER MIGHTY' 시리즈, 제12권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조직신학에서는 세상에 있는 교회를 '전투하는 교회'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세상에 사는 그리스도인은 '전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불리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사탄과 휴전 없는 전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나가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전의를 상실한 채 세상과 전투해야 한다는 생각마저 버렸다. 하나님 편이 아닌 세상 편으로 돌아서는 그리스도인도 생겨났다.
이 책은 우리가 분명하고 확실한 하나님 편으로 완전히 돌아설 수 있도록 인도한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처럼 생활하면서도, 속으로는 세상을 섬기고 있는 우리를 강력하게 꾸짖고 있다. 나아가 자아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일만이, 하나님 편에 서서 세상으로부터 승리할 수 있는 비결임을 일깨운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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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왕따가 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에 짓눌린다. 사탄은 이런 사람들에게 “신앙생활은 적당히 하는 것이다. 열심히 믿어봐야 외로워질 뿐이지. 왕따가 되어 살려느냐?”라고 겁을 준다. _48p 야구장에 갔다가 집에 돌아올 때에 쉰 목소리로 말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들은 야구장에서 펄펄 뛰며 목이 쉴 정도로 소리를 지른다. 그러나 교회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나타나심을 체험하여 소리를 지르다가 목이 쉬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우리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다. _50p 인간은 하나님을 알도록 창조되었지만 시궁창을 선택했다. 그래서 인간은 새장에 갇힌 새나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 같은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렇게 인간은 증오, 살인, 탐욕, 형제간의 다툼, 전쟁 등 온갖 수치스러운 짓을 서슴지 않는다. _57p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용하느라고 바쁘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그분을 이용한다.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그분을 이용한다.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기 위해 그분을 이용한다.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 그분을 이용한다. 결국에는 천국에 가기 위해 그분을 이용한다. _66p 영적으로 완전해져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 있는가? 그리스도를 닮기를 정말로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 날마다 그분을 더 닮기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 영적 난쟁이 수준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사람이 되는 것을 열망하라. _85p 기독교를 장난감으로 만들려는 이런 치욕스러운 난쟁이 성도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여러 단체들이 설립되었다. 이 시대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종교와 오락을 혼합할 목적으로, 오직 그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서글픈 일이다. _102p “하나님은 질투하는 연인이시기 때문에 경쟁자를 용납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의 의지(意志)를 독차지하기 전에는 우리의 의지 안에서 일하지 않으신다.” 이것이 600여 년 전에 살았던 성도의 가르침이다! _135p 예수 그리스도를 섬긴다고 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지극히 높으신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하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십자가에서 죽는 것도 원하지 않을 것이다. _155p 슬프게도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받겠다는 의지가 교회에서 사라졌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금요일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부활 주일로 직행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구세주께서 부활하여 형제들 가운데서 노래를 부르시기 전에 먼저 십자가에서 고개를 숙이고 형제들 가운데서 고난을 당하셨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_180p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에 의해 자아의 진흙 구덩이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우리가 대단한 존재라는 생각을 버릴 것이고, 결국에는 우리 자신에게서 건짐 받아 오직 하나님만을 찾게 될 것이다 _196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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