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휴대전화
휴대전화는 매월 정기적으로 사용고지서가 날아 옵니다. 그러나 기도는 전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둘째, 휴대전화는 지하실이나 외딴 곳에서는 잘 터지지 않는 등 통화장애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어디에서든 통화장애가 없습니다. 셋째, 휴대전화는 아무리 잘 보관해도 분실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분실이나 도난의 염려가 전혀 없고 휴대하기가 무척 쉽습니다. 넷째, 휴대전화는 고장이 잦고 배터리가 바닥나면 통화가 불가능하지만 기도는 고장의 염려도 없고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휴대전화 통화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시간과 금전의 손실을 가져오지만 기도는 시간이 길어져도 그럴 염려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매일 휴대전화 통화시간만큼이라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까? 기도와 휴대전화는 의사소통의 도구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첫째,
지금 우리 모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 비상시국입니다. '━━ Joyful자료실 ━━ > 지혜탈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뜻밖의 축복 (0)
2015.05.01
준비하면서 살자 (0)
2015.04.30
이상한 재판 (0)
2015.04.28
술 (0)
2015.04.27
자연의 책 (0)
201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