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흔히 브라더 로렌스(Brother Lawrence)로 알려진 니콜라스 헤르만(Nicholas Herman)은 1611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십대 때 ‘30년 전쟁’에서 부상을 당해 다리를 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여러 일을 전전하다 55세 때, 영혼의 목마름을 채우려고 파리에 있는 카르멜 수도원에 평신도 수도.. ━━ 영성을 위한 ━━/이한규목사 2006.04.30
절망은 교만입니다 절망은 교만입니다 루이제 린저(Luise Rinser, 1911-2002)가 지은 “유리반지(Die Gläsernen Ringe,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 때)”는 맑은 예지와 비단결 같은 멋진 필체로 한 소녀의 성장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1차 대전으로 아버지가 전쟁터로 끌려가자 성 게오르크 수도원으로 들어갑니다. 어느 .. ━━ 영성을 위한 ━━/이한규목사 2006.04.29
훨훨 나는 나비가 되십시오 훨훨 나는 나비가 되십시오 1995년 12월 8일,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성잡지 엘르(Elle)의 편집장이며 준수한 외모와 화술로 프랑스 사교계를 풍미하던 43세의 장 도미니크 보비(Jean-Dominique Bauby)가 뇌졸중으로 쓰러졌습니다. 3주 후, 그는 의식을 회복했지만 전신마비가 된 상태에서 유일하게 왼쪽 눈꺼풀만 .. ━━ 영성을 위한 ━━/이한규목사 2006.04.28
목표를 뚜렷이 하십시오 목표를 뚜렷이 하십시오 미국에 플로렌스 채드윅(Florence Chadwick, 1918–1995)이란 여성 장거리 수영모험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1950년에 당시 기록인 13시간 20분 만에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수영해 건넜고, 1951년에는 16시간 22분 만에 영국에서 프랑스로 수영해 건넘으로 영국 해협을 양방향으로 수.. ━━ 영성을 위한 ━━/이한규목사 200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