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 288

교회 유머

나도 모르는 기적이스라엘에 다녀온 여행객이 세관원에게 병 하나를 의심 받았다.그러자 "에베소 교회 성수"라했다.맛을 본 세관원은 술이라는 것을 알고 다그쳤다.그러자 그는 "맙소사 하나님이 언제 기적을 일으켰지?" 했다.아무도 없었다.한 설교자가 천국에 대하여 세밀하게  아름답게 묘사했다.  그러자 한 젊은 성도가 불만을 품고 찾아왔다. "아니  당신은  한번도 가보지 못해놓고  천국이  그렇게 좋은지  어떻게 알 수있죠"하고 물었다. 그러자 설교자는 대답했다. "그건 아주 간단합니다. 지금껏 천국갔다가 싫다고돌아온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아이질문엄마가 아이와 동물원에 갔다.아이 질문"엄마 사자 천국가?" "아니 못가?" "목사님은 천국가?""당연하지!""그럼 사자가 목사님을 먹으면 천국가?"문닫는 날..

안 움직이니 근육도 시름시름 집에서 '이 운동'만 해보자.

식단, 운동 등 골고루 챙겨야 하는 ‘근감소증’ 예방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한 발을 뒤로 뻗고, 그 상태에서 무릎을 수직 방향으로 굽히며 자세를 낮춘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수행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뼈를 지탱해 몸을 움직이게 하고, 우리 몸의 각 기관을 보호하는 중요한 부위인 근육. 그러나 신체는 나이들면 서서히 근육량이 줄어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겨울철처럼 실내 활동시간이 많아지면서 운동량이 부족해져 근감소증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소개하는 근감소증 예방법을 자세히 알아본다. 30대부터 근육 감소하기 시작근감소증은 영양 부족, 운동량 감소, 노화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근육의 양과 근력 및 근 기능이 감소하는 질환이다. 대개 우리 몸은 30대부터 근육이 감소하기 시작하며..

엄상익 변호사 에세이 - 오랜 꿈

엄상익 변호사 에세이 -  오랜 꿈          어두움이 옅어지면서 수평선 위로 푸른 새벽의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창밖으로 해안로의 노란 가로등 불빛들이 명멸하고 있다. 동해항의 긴 방파제 위의 작은 등대에서 신비로운 녹색 빛이 반짝이고 있다. 책상 위의 시계가 아침 다섯시를 가리키고 있다. 며칠전 바닷가 집으로 이사를 왔다. 노년의 ‘마지막 거처’라고 생각하고 정한 자리다.젊은 날부터 품었던 오랜 꿈이 있었다. 동해안의 바닷가를 따라 한없이 길을 걷는 나그네가 되어 보는 것이었다. 밤이 되면 어둠 속에 스며드는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버려진 폐선 옆 모래밭에서 자고 싶었다. 마당 줄에 매달린 오징어와 방석만한 가오리가 바람에 흔들리는 갯마을을 기웃거리며 걷고 싶었다.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의 작은 ..

말에 대한 격언

말에 대한 격언 (1)*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 - 순자(2)* 한 마디의 말이 들어 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 채근담(3)*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그대보다 나을 것이다. - 사아디 "고레스탄"(4)*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 - 탈무드(5)* 질병은 입을 좇아 들어가고 화근은 입을 좇아 나온다. - 태평어람(6)*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이 몸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신의 한계를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신의 한계를 ◆ [마26: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베드로는 심히 통곡했다.그 심한 통곡은 과연 무엇 때문이었을까?베드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그래서 베드로는 죽을지언정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했으며,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님을 부인한다고 할지라도 자신만은 부인하지 않겠다고 했다.이것은 베드로의 진심이었다.그러나 베드로의 이런 진심어린 주님에 대한 사랑은 보기 좋게 무너졌다.세 번이나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해 버렸기 때문이다.마음의 중심은 그것이 아닌데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르게 노는 사람.바로 이것이 베드로의 모습이었다.베드로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심히 통곡했다.그..

탈무드가 전하는 자녀교육 가이드69

탈무드가 전하는 자녀교육 가이드69 『9장 아이들은 싸우면서 자란다』50. 질투는 애정을 확인하려는 심리이다51. 아이의 자존심을 존중하라아이들이 질투심을 갖지 않도록 하려면 지나치게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범한 마음자세로 아이들을 대하면 일시적으로 질투심을 느꼈다가도 곧 풀어집니다. 그리고 터울이 적은 형제 가운데 특정한 한 아이만 귀여워하면 나머지 아이는 곧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됩니다. 큰 아이에게만 새 옷을 사주면 작은아이가“엄마, 왜 언니 것만 사주는 거야? 나도 언니 옷 말고 새 옷 입고 싶단 말이야”하고 불평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를 납득시켜야겠다는 충동을 잠시 누르고 그 아이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봅시다. 즉 “언니는 얼마 후에 발표회가 있잖..

한덕수의 귀환, 이재명의 몰락/尹 탄핵심판 이상기류? 변수는 /이재명 선거법 2심 '항소기각' 징후 왜

전원책 변호사 출연 | "민주당 지금 플랜B 준비 중"? 전원책의 尹선고 大예측! 한덕수의 귀환, 이재명의 몰락(沒落)尹 탄핵심판 이상기류? 변수는 I 李 ‘선거법 2심’ D-1, 전망은연금개혁에 분노한 청년들盧·朴 탄핵 취재한 앵커 박상규의 尹 선고 “大예측”무죄 “1.7%” 벌금형 “6.5% 박탈형 “98.3%” 이재명 2심 확률이재명 선거법 2심 '항소기각' 징후 왜"이재명 '법정구속'이 맞아..조국 2심 유죄 상태에서 창당에 의원직까지..같은 역사 반복 간 돼"한덕수 또 탄핵 겁박하는 박찬대, 제정신인가 -심우정 오동운 나란히 수사 받는다...검찰 공수처장의 충격 혐의내일 이재명 운명 가를 '선거법' 2심 선고 尹 선고 '마지막 변수'?지귀연판사, 검찰에 일갈! 尹, 형사재판도 기각 된다!

성공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들 - 발타자르 그라시안

성공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들 - 발타자르 그라시안 불만을 토로하기 전에 한번 더 숙고하라. 쓸데없는 일로 남의 감정을 해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쉽게 남들과 사귀나 곧 미움을 사고 쫓겨난다. 태산과 같이 쌓인 그들의 불평 불만은 하루도그칠 날이 없다. 그들은 언제나 견해가 다른 쪽만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를 보아도 흠만 잡아내려 한다. 그리고 자신은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없으면서 남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될 수 있는 한 데아 내린다 이런 성향은 주변 사람들은 물론 본인에게도 심히 걱정스러운 일이다. 불평을 토로하기 전에 한번 더 숙고하려는 노력이야 말로 분별없는 울분을 억제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할 뿐이다.

진리가 어색한 사회

진리가 어색한 사회 모세가 바로에게 가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에 애굽의 술객들도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습니다.애굽에는 당시에 뱀에게 최면을 걸어 지팡이처럼 빳빳하게 만드는 요술이 있었다고 합니다.뱀을 지팡이처럼 가지고 다니다 다시 움직이게 하였다고 합니다.그렇다면 그것은 지팡이로 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속임수입니다.결국 모든 술수는 속임수에 불과합니다.요술이라는 것도 사람의 눈을 순간적으로 속이는 것입니다.우리 사회는 진리와 비진리가 혼돈된 사회입니다.가짜와 진짜가 혼돈된 사회입니다.언뜻 봐서는 구분이 안 되는 사회입니다.참되게 살고 진실하게 사는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사회입니다.맥스 루케이도가 이런 사회를 꼬집어 이렇게 말했습니다.“너희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

하늘로 우리를 몰아가시는 분 - 마틴 로이드 죤즈

하늘로 우리를 몰아가시는 분 - 마틴 로이드 죤즈 오솔길의 선결 조건은 그 길이 큰 길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많은 오솔길에서 방황하기도 하였고 길을 잃기도 하였고, 지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프란시스 톰슨 처럼 '하늘로 우리를 몰아가시는 분'이 내가 가는 이 길에 계심을 압니다. 결국 그분이 나를 붙드시고 인도하사'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을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만일 저더러 그리스도인을 정의하여 보라면, 그리스도를 믿은 이후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끼며 다른 모든 사람들도 자기와 같은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열망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렵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힘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힘 ‘주는 나의 피난처’라는 책을 쓴 코리 텐 붐(Corrie Ten Boom)은 전세계에 큰 신앙의 감동과 영향을 남긴 분이십니다. 그분의 간증 속에 실린 감동적인 한 토막 이야기입니다.코리 텐 붐은 그의 가족 모두가 유태인들을 숨겨 주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독일에서 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때까지 수용소 생활을 했습니다. 라벤스브룩이라는 참혹한 수용소에서 가족들은 모두 죽고, 독일의 패전으로 코리 텐 붐만이 기적적으로 살아 나오게 되었습니다.감옥에서 나온 이 여인의 마음에 하나님께서는 한가지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녀에게 자기를 핍박하고 가족들을 잔혹하게 죽인 독일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부담을 주셨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사명에 순종하여 독..